난 빵을 정말 많이 좋아하는데 이걸 아직 못 먹어봐서 마침내 구입했다.

남포동에 있는 청주 우리밀 생크림 오믈렛.

그런데 딱 두개 먹고 더이상 못 먹었음. 나와는 맞지 않는 걸로.

 

 

(맘스케익, 남포동)

 

 

 

 

40년 전통의 국수를 직접 뽑아 태양열로 건조시켜 더욱 더 쫄깃한 옛날 방식의 국수.

생활의달인 보고 꼭 사봐야겠다 했었는데 마침 지나는 길이라 구입 성공!

이 가게에서 국수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고 근처 분식집에서 이집 국수로 만든 국수를 판다.

 

 

(영도옛날국수, 봉래동)

 

 

 

 

커피미미 언니 인스타그램 @coffeemimi 에서 보고 노프가 오픈 준비 중인 소식을 들었었다.

블로그를 잘 하질 않다보니 1월 18일 오픈 당일 방문했었던 사진을 이제서야 올린다.

 

 

 

 

 

다들 이 사진이 맘에 드셨나 보다.

 

 

 

 

페북 부산오빠

 

 

 

페북 부산언니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조기 귀여우신 사장님.

 

 

 

 

 

카페라떼와 쫀득쫀득 개업떡.

 

 

 

 

 

귀여운 빌레로이앤보흐 디자인 나이프 머그.

 
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여기까지 밤의 문제없어요.

 

 

 

 

 

아주 마음에 들어서 며칠 후 낮에 다시 찾았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또 조기 귀여우신 사장님.

저 타일과 문틀의 조화 완벽하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그 이후 다시 찾은 친구 말로는 곳곳에 드라이플라워로 풍성함이 더해졌다고 하더라.

어디 한 곳 사장님의 손길이 묻지 않은 곳이 없었던,

정말 고심하고 정성들여 꾸미신 게 그대로 느껴졌던 예쁜 카페.

 

커피 맛도 프랜차이즈의 그것들과는 확실히 다르다.

영도를 가신다면 꼭 들러보시길.

 

 

(문제없어요 @naviboy, 영도 대교동)

 

 

[틸밥차와 똥고양이]

* http://catilda.tistory.com

* Instagram @catildaa

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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