웰컴디시.

브루스케타

 

 

 

 

내꺼. 파스타 이름은 쫄쫄이 새우

 

 

 

 

블랙타이거 새우와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만든 토마토 소스 파스타

 

 

 

 

친구꺼. 좋아? 졸라!


 

 

 

 

버섯, 고르곤졸라 치즈, 소고기 채끝, 브로컬리가 들어간 크림 파스타.

 

 

 

 

좋은 건 한번 더.

수제 페투치네 혹은 딸리아뗄레 면을 사용하고 있는데

넓적한 면에 소스가 충분히 흡수되어 맛이 아주 좋고 식감까지 굿이었다.

 

 

 

 

이 빵 바구니는 사이드디쉬로 3,000원.

뒷쪽에 거뭇거뭇한 게 박혀있는(올리브) 흰 덩어리가 빵에 발라먹을 수 있는 버터이다.

 

 

 

 

사실 이 빵은 남은 파스타 소스에 찍어먹으려고 곁들인 건데

빵 자체만으로도 너무 맛있고 저 버터 또한 따로 사 먹고싶을 정도여서

파스타 소스는 남기게 되었다.

 

다른 블로그 포스팅들을 보면 식후 허브티까지 제공되던데

이제 없어진 건지 내가 갔을 때만 그랬던 건지 우린 먹어보지 못해서 아쉬웠지만,

파스타 맛 만으로는 정말 최고. 무조건 추천추천추천!

 

 

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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