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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가게 앞에 이렇게 묶여 있던 아깽이.

밤이 깊은 시간이었는데 쓸쓸해 보여서 만져줬더니 개냥이처럼 배를 뒤집고 애교를 부렸어요.
먹을 걸 가지고 가서 밤마다 놀아주곤 했는데 도망을 간 건지 주인이 다른 데 보낸 건지 일주일도 못 보고 사라졌던 녀석이네요.






 






  • 노씨 2011.11.29 12:57 신고

    아웅~눈이 이쁜데...슬퍼 보인다옹...ㅠ.ㅠ 좋은데서 잘 살고 있었으면 좋겠당...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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